열린 마음
강요와 배제가 아닌 자율과 포용. 울타리는 가르는 선이 아니라, 누구나 지나갈 수 있는 낮은 경계입니다.
모든 예배는 3층 홀에서 드리며,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무너진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울타리를 주셨나이다.에스라 9장 9절 · 개역개정
낮은울타리교회가 함께 지켜가려는 원칙
강요와 배제가 아닌 자율과 포용. 울타리는 가르는 선이 아니라, 누구나 지나갈 수 있는 낮은 경계입니다.
자연스러운 환대와 깊은 친교. 이름을 기억하고 안부를 묻는 교회. 서로의 삶에 울타리가 되어주는 공동체.
성경의 온전한 선포, 그리고 성경으로 양육받는 삶. 말씀은 우리의 뼈대이며 숨결입니다.
처음 뵙는 분도 오래 앉으셨던 분도, 같은 자리에서 예배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